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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 한국광고학회 올해의 광고상 인쇄부분 대상에브루 기법 활용…아트버타이징 선도했다는 평가
▲ 지난해 SK이노베이션은 에브루 기법을 활용해 광고를 선보였다. 인쇄광고 종합 포스터.

[이투뉴스] SK이노베이션(대표이사 김준)이 지난해 광고한 '에브루(Ebru)편'으로 한국광고학회가 수여하는 '제25회 올해의 광고상' 인쇄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에브루는 물 위에 여러 색상의 물감을 흩뿌리거나 붓질해 그림을 그린 후 종이를 덮어 전사(傳寫)하는 기법이다. 국내에서는 흔히 마블링으로 불린다. 

혁신적인 아트 기법을 활용한 이 광고는 아트버타이징(Artvertising)을 선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트버타이징은 예술(Art)과 광고(Advertising)의 합성어다.

광고업계 관계자는 "아트버타이징이라는 컨셉을 일관성있게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기법을 과감히 도입, 소비자들의 눈길을 끈 것이 성공비결"이라고 평가했다.

임수길 SK이노베이션 홍보실장은 "소비자와 소통하고 변화의 흐름을 선도하는 기업PR 캠페인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김동훈 기자 donggri@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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