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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타슈켄트시와 ‘디지털 시민시장실’ 업무협약 체결
   
▲ 서울특별시
[피디언]박원순 시장은 오는 10일 12시 시장실에서 라크만벡 우즈마노프(Rakhmonbek Usmanov)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장과 만나 디지털시민시장실을 직접 시연하고 ‘타슈켄트시 디지털 시민시장실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우즈마노프 타슈켄트시장은 평창동계올림픽 및 서울시장 주최 해외자매 우호도시의 밤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 중이다.

양 시장의 만남은 박원순 시장의 타슈켄트 순방에 이어 두 번째다. 당시 박원순 시장은 우즈마노프 타슈켄트시장에게 서울시의 디지털 시민시장실을 소개한 바 있다. 이후 서울시 정보기획관과 타슈켄트 부시장 간 업무협약을 체결해 포괄적 협력을 약속한 바 있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구체적인 로드맵을 만들어 서울시의 기술을 전수해주기로 했다.

특히 올해는 서울시와 타슈켄트시의 자매도시 협약 체결 12주년이 되는 해다. 서울시는 작년 한 해 고려인 초청 오찬, 서울시 대표 B-boy단 타슈켄트 파견 공연을 주최하고 관광 등 분야별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박원순 시장은 세종문화회관 정문 앞에서 열리는 ‘자치분권개헌 정기 버스킹’에 오후 4시50분 참석해 자치분권개헌 촉구 발언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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