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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BJ대상 전야제', 고유경 아나운서와 BJ임다 진행프릭업 스튜디오서 부문별 대상 후보자 인터뷰와 핸드 프린팅 행사
[이미지출처:아프리카TV]

12월 29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2017 아프리카TV BJ 대상’ 시상식에 앞서 28일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아프리카TV BJ대상 시상식 전야제(이하 전야제)'가 열린다.

[이미지출처:소속사제공]

전야제는 고유경 아나운서와 BJ임다가 공동으로 시상식 진행을 맡았다. 고유경 아나운서는 TV방송 아나운서와 각 종 행사 진행, 1인 미디어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BJ임다는 인터넷 방송 '아재개그' 최강자로 떠오르며 아프리카TV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있는 BJ이다.

이날 전야제에서는 부문별 대상 후보자 인터뷰와 핸드 프린팅 행사를 하며, 오후 5시 30분부터 8시까지 아프리카TV 생방송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이번 '2017 아프리카TV BJ 대상’ 시상식은 각 부문 방송지표(30%), 콘텐츠심사(40%), 유저투표(40%)로 결정되고, 부문별 대상 후보자는 방송지표(90%), 콘텐츠심사(10%)로 선정됐다. 신인상은 방송지표(50%), 유저투표(50%)로 주인공을 가려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이번 ‘2017 아프리카TV BJ 대상’은 ‘드림스 컴 트루’(Dreams Come True)라는 주제로, 획일화된 시상식 문화에서 벗어나 유저 중심의 축제 형식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콘텐츠 확장과 상생을 위해 14개 부문별로 BJ 대상을 시상한다. 홍승호 아프리카TV 미디어커뮤니티사업본부장은 “줄 세우는 시상식을 지양하고 칭찬과 격려가 오가는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한 포석이다. 경쟁보다는 화합, 보다 많은 BJ들이 유저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포커스를 맞췄다”며 “아프리카TV·BJ·유저의 꿈을 실현하는 내용이 담긴 특별공연도 대폭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아프리카TV는 수상자와 BJ·유저를 포함해 역대 최대 규모인 1700여명을 시상식 현장에 초대한다는 계획이다. 

유저 투표와 더불어 ‘2017 아프리카TV BJ 대상’ 이벤트도 마련됐다.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룰렛·퀴즈 이벤트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유저투표 참여자는 시상식 입장권에 응모가 가능하다. 

팬들을 시상식에 직접 초대하고 싶은 BJ들을 위해 무대에서 가까운 특별석을 마련, 간단한 아이템 교환으로 특별석 입장권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벌인다.

최진욱 기자  jinoo80@b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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