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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비플릭스', 콘텐츠 강화 등 서비스 개편

제타미디어(대표 김욱)가 제공하는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비플릭스’(BFLIX)가 서비스 개편을 통해 프리미엄 콘텐츠를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출처: 제타미디어 사진 제공]

비플릭스는 최근 통합 다운로드 30만 건과 구글 플레이 스토어 다운로드 20만 건을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 가고 있으며, 1인당 일 평균 시청 시간이 30분을 상회하는 등 꾸준히 체류 시간이 증가하고 있다. 

이번 개편을 통해 정액 이용권 상품을 정비하고, 콘텐츠별 결제가 가능한 플러스 A 관과 가상 화폐인 ‘비비탄’ 아이템을 신설했다. 이 외에도 3분 미리 보기, 재생 중 썸네일 미리 보기 등 편의 기능도 함께 업데이트했다. 

제타미디어는 이번 앱 개편을 통해 앞으로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다양한 콘텐츠 제공이 가능해져 이용자 만족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제타미디어 사진 제공]

이어 비플릭스는 또한 무료로 제공 중인 고전 명작과 비주류 영화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장르의 프리미엄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저작권 리사와 추가로 제휴 계약을 맺었으며 향후 2천여 편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한편, 비플릭스는 개편을 맞아 10월 23일까지 ‘비비탄 쏘고 커피 마시자’ 친구 초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비비탄 아이템을 무료로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 특별 섹션을 마련하여 왕가휘 주연의 ‘연인’(1992), 제이크 질렌할 주연의 ‘브라더스’(2009) 등 감동적인 해외 명작 영화 20여 편을 추천하고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엄재원 기자  umjibabe@bjn.co.kr

<저작권자 © bjn,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화#서비스#개편#스트리밍#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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