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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아저씨 고충 들어주며 방송한 착한 BJ양팡

아프리카TV에서 독특한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BJ양팡(이하 양팡)이 자신이 살고 있는 곳 경비 아저씨와 방송을 진행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출처: BJ양팡 유튜브 채널]

양팡은 집에 있던 아이스크림을 가지고 내려가 경비 아저씨에게 함께 먹자며 친근하게 다가갔다. 경비 아저씨는 넉살 좋은 양팡이 귀여운 듯 웃으며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다소 협소한 경비실 안에 앉아 둘러보며 양팡이 "여기에 에어컨 작년에는 없었던 거 같은데 맞죠?"라고 묻자 경비 아저씨는 "작년에 엄청 더워서 고생했다. 작년에 신청해서 올해 달았다"라고 답했다.

[출처: BJ양팡 유튜브 채널]

또한 양팡은 지난 경비 아저씨에게 무례하게 행동했던 사람의 이야기를 전하며 "그때가 제일 화가 났다. 내가 남자였으면 뺨을 때리고도 남았다"라고 말하면서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양팡은 "아저씨 너무 고생 많으시다", "그리고 나중에 또 시비가 붙으면 나한테 전화를 해달라 바로 방송 키고 달려오겠다"라고 말하며 경비 아저씨에게 힘을 주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를 본 시청자들은 "팡이 착하다", "어른들한테 잘하네 부러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엄재원 기자  umjibabe@b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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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토크#경비아저씨#아프리카BJ#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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