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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댕 "회사에서 제가 하는 일은.."

인기 크리에이터 윰댕이 남편 대도서관과 함께 운영하는 회사인 엉클 대도에서 하는 일에 대해 시청자들에게 밝혔다.

[출처: 윰댕 유튜브 채널]

윰댕은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방송에서 "빨리 회사가고 싶다. 금요일에 (직원들) 봤는데, 벌써 오래된 거 같다"라며 직원들과 회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시청자들은 윰댕에게 회사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냐고 질문하자 윰댕은 "지난 주에는 편의점에 가서 아이스크림과 초코바, 라면을 사서 냉장고를 채워 넣었다. 또 인터넷에서 전자레인지와 테이블을 샀다"라며 천연덕스럽게 대답했다.

이에 시청자들이 윰댕 이사님은 돈 쓰는 담당인 거냐고 묻자 "맞다 지출 담당이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윰댕 유튜브 채널]

또한 윰댕은 대도서관이 벌어오는 돈으로 회사에 먹을 거를 사다 넣어주고 있다며 훈훈한 회사 분위기를 전하며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신의 직장이네", "대표님이랑 이사님이 너무 좋은 거 아니야?", "완벽한 분업화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문성진 기자  official_bjn@b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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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유튜브#카카오tv#회사#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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