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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신동훈, 전 재산과 유튜브 수익 공개

2010년 MBC 무한도전 '돌+I 콘테스트' 특집에서 이름을 알려 현재는 유튜버로 활동 중인 신동훈이 자신의 전 재산과 유튜브 수익을 상세히 공개했다.

[출처: 신동훈 유튜브 채널]

신동훈은 공개에 앞서 "내 또래 친구들도 이만큼 가지고 있는가, 그리고 내년의 나의 모습과 비교해보고 싶어서 이번 영상을 찍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용하고 있는 은행 사이트에 들어가 직접 보여준 계좌에는 2백 96만 원의 잔고가 있었으며, 다른 은행의 계좌에는 21만 원을 가지고 있어 총 3백 18만 원이 있다고 전했다.

[출처: 신동훈 유튜브 채널]

이에 "일단 이 결과에 대해 나는 만족스럽다", "지금 영상 관련해서 사고 싶은 게 많아서 돈을 모으고 있지 않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어서 유튜브 수익도 공개했다.

작년 수익부터 공개한 신동훈의 유튜브 수익은 2016년 한해 수익은 155만 원, 2017년 3월에는 22만 원으로 시작해 지난 6월에는 111만 원을 벌어 점차 늘어나는 모습을 보였다.

[출처: 신동훈 유튜브 채널]

한편 신동훈은 자신의 수익을 낱낱이 공개하면서 "나한테 의미가 다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 줘서 얻은 수익이기 때문에 정말 감사하고 행복하다"라며 솔직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구독자들은 "항상 응원한다", "하고 싶은거 하면서 돈 버는 게 진정한 행복이지",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등의 부러움과 응원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엄재원 기자  umjibabe@b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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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유튜버#수입공개#전재산#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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