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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유튜버 에바 '생리컵' 리뷰, "찝찝한 그날은 안녕"

뷰티 유튜버 EVA 에바(본명 김혜원)가 최근 여성들 사이에서 핫 아이템인 생리컵에 대한 솔직한 리뷰를 전했다.

아직 한국에서는 판매허가가 나지 않아 해외 직구를 통해 구입했다고 밝힌 에바는 사용 후기와 함께 생리컵에 대한 오해와 진실, 장단점까지 상세한 정보를 전달했다.

[출처 : EVA 에바 유튜브 채널]

에바는 "생리컵이 브랜드도 많고 종류도 다양하다. 사이즈도 있어서 자신의 자궁경부 길이를 알고 맞게 사용해야 한다"라며 기초 지식부터 사용 방법까지 직접 보여주며 설명했다.

또한 생리컵에 대한 오해에 대해서는 "성 경험이 없으면 사용할 수 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전혀 상관이 없다. 탐폰이나 질 내부로 삽입하는 삽입형 생리대는 성 경험과 전혀 관계가 없다"라고 답했으며, "일회용이 아니라 비위생적이라는 말이 있는데 일단 자체가 의료용 실리콘이라 위생적이고 사용 시 손을 깨끗히 씻고, 생리컵을 주기적으로 삶아서 세척을 하면 비위생적이지 않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EVA 에바 유튜브 채널]

이어 생리컵이 질에 삽입하다 보니 걸어 다니면서 느끼는 거 아니냐는 황당한 오해에는 "말도 안 되는, 정말 화나는 그런 오해는 성희롱적인 발언이고 그런 것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에바는 생리컵에 대해 "특히 더운 여름에는 너무 힘들고 찝찝한데 생리컵 한번 사용해보는 걸 추천한다"라며 적극 추천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에바의 후기에 구독자들은 "이런 영상 정말 도움 된다", "사용하기 무서웠는데 영상 보고 써보고 싶다", "국내에도 이제 도입됩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엄재원 기자  umjibabe@bjn.co.kr

<저작권자 © bjn,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뷰티유튜버#크리에이터#뷰티#생리컵#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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