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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턱형, 형형색색의 '낙서테러'에 망연자실이번이 2번째, 용서는 없다.

아프리카TV와 유튜브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BJ턱형이 최근에 구입한 고급 외제차량이 초등학생으로 추정되는 이들에게 일명 ‘낙서테러’를 당했다.

[영상출처:유튜브-BJ턱형]

턱형은 지난 2월경 고급 외제차를 구매 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런 그의 차가 자신의 ‘블랙리스트’ 사무실에서 퇴근하기 위해 나오다 차량 본넷트 위에 형형색색으로 낙서가 된 자신의 차량을 발견했다. 이어, 증거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촬영과 함께 시청자와 소통 방송을 시작했다.

턱형에 대한 “차량 낙서 테러”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말하며, “예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다. 그때 한 사람의 부모가 손해배상 700만 원을 했었다”고 말해, 선처는 없을 것을 밝혔다.

또 자신의 차량에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두 명이 낙서하는 모습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출처:유튜브-BJ턱형]

턱형은 오후 늦게 “경찰서에 말은 했다. 어떤 친구들인지는 몰라도 일단 만나야 할 것 같다. 차의 낙서는 지웠지만, 너무 화가 난다.”며 울분을 토했다.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현재까지 조회수는 26만이 넘으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고, 댓글을 통해 많은 시청자는 “너무 개념이 없다”, “재범을 막기 위해서라도 꼭 잡히길 바란다”, “이래서 교육이 중요하다”라며 턱형의 차에 낙서하고 도망간 이들을 꼭 잡길 바랐다.

그러나 일부 시청자는 “또 주작 아니냐?”, “이번에도 봐준다고 하면 100% 주작”, “시청자수 올리려고 하는 것 아니냐?”라며 이번 영상에 대해 의구심을 가졌다.

최진욱 기자  jinoo80@bjn.co.kr

<저작권자 © bjn,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턱형#아우디#낙서#테러#2차#용서#초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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