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N
김준희 '16살 연하'와 열애 소식에 "기 받아 갑니다"

방송인 김준희가 16세 연하의 보디빌더 이대우와의 열애 소식에 화제가 되고 있다.

김준희와 이대우의 열애 소식은 24일 밤 SNS를 통해 알려졌다.

[출처 : 김준희 인스타그램]

지난 24일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틀 연속 두 개의 대회에서 압도적으로 1등을 두 번이나 해버린 내대지"라면서 "1등해서 트로피랑 메달 걸어준다고 한 약속 지켜줘서 고마워요. 이제 그동안 먹고 싶던 맛집들 부수러 다니고 여행도 가고 우리 이제 꽃길만 걷자"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손가락 하트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이에 대해 김준희의 소속사 측은 "김준희가 직접 밝힌 것처럼 이대우와 열애 중인 게 맞다. 하지만 사생활이라 자세한 사항은 알지 못한다. 좋은 소식이니 만큼 두 사람이 예쁘게 만날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라는 당부를 전했다.

[출처 : 이대우 인스타그램]

한편 이대우는 김준희보다 16세 연하로 올해 26세 보디빌더다. 이대우는 2017 피트니스 스타 챔피언십 퍼시픽리그에서 스포츠 모델 루키 숏 부문 1위, 2017 나바 WFF 코리아 챔피언십 스포츠모델 숏 클래스 1위, 그랑프리전 4위를 차지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핑크빛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축하한다", "언니 꽃길만 걸어요", "와 16살 연하라니.."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엄재원 기자  umjibabe@bjn.co.kr

<저작권자 © bjn,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방송인#배우#김준희#열애#연하#이대우

엄재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