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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지친 '40대 여성'도 이제는 아프리카BJ

아프리카TV에는 다양한 콘텐츠의 다양한 연령층의 BJ들이 활동하고 있다. 

주로 2-30대의 유명 BJ들이 큰 활약을 보이고 있지만 조용히 소소하게 방송을 진행하는 숨은 BJ들도 넘쳐나고 있다.

[출처 : BJ꿀라임 아프리카TV 방송국]

한가로운 낮 한 40대 여성의 방송이 눈에 띄었다. BJ꿀라임(이하 꿀라임)의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BJ는 올해 43세로 주로 생활 밀착형의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꿀라임은 설거지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거나 시청자들의 짓궂은 채팅에 쿨하게 대응하는 등 걸크러쉬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모으고 있으며,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외모와 늘씬한 몸매로 관리 비법을 전수하는 등 다양한 소재로 소통을 하고 있다.

한 시청자가 "남편한테 방송하는 거 걸리면 어쩌나"라는 질문에 꿀라임은 "내가 무슨 죄지었냐 걸려도 뭐라고 할 자격이 안 된다"라며 발끈하기도 했다. 또한, 꿀라임은 "남편 얘기하면 다운되니까 남편 언급하지 마라라"라고 덧붙이며 가정사에 노출을 꺼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출처 : BJ꿀라임 아프리카TV 방송국]

한편, 꿀라임은 5살 아들이 유치원에 간 낮 시간이나, 아이가 잠에 든 저녁 시간에 맞춰 주로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박은실 기자  official_bjn@b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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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아프리카BJ#40대#일상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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