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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신생아 때 모습을 본 4살 아이의 반응은?

어린아이들이 자신의 신생아 때 모습을 보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유튜브에서 '뚜아뚜지TV' 라는 채널을 운영하는 쌍둥이 아빠는 직접 실험카메라를 준비했다.

4살배기 딸 수아와 수지에게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태어나고 병원에 있던 모습들을 보여줬다.

[출처 : 뚜아뚜지TV 유튜브 채널]

먼저 수아에게 보여주자 예상치 못한 반응을 보였다. 영상에 집중하며 영상을 본 수아는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갑자기 눈물을 뚝뚝 흘렸다. 그러자 아빠는 "수아 이렇게 아팠는데 지금은 엄청 건강하지 괜찮아"라며 다정하게 달래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수지에게도 같은 영상을 보여주며 반응을 지켜봤지만 엉뚱하게 뒤에 있던 수아만 또 울음을 터뜨렸다. 수지는 신기한 듯 집중하며 영상을 보기는 했지만 별 감흥이 없는지 오히려 우는 수아를 달래 주었다.

[출처 : 뚜아뚜지TV 유튜브 채널]

이를 본 아빠는 황당한 듯 "수지는 아주 긍정적인 녀석이구나"라며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뚜아뚜지TV는 쌍둥이 뚜아뚜지(수아,수지)의 유튜브 채널로 아빠와 엄마가 직접 아이들의 재미있는 영상을 촬영해서 올리고 있다. 아이들의 귀여운 영상들로 현재 구독자는 5만 명에 달하고 있다.

박은실 기자  official_bjn@bjn.co.kr

<저작권자 © bjn,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브#아이#쌍둥이#신생아#영상#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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