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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우터코리아 '파인드스타' 인정 받아 매커니즘엔젤펀드로부터 투자 유치

광고모델 섭외 플랫폼 '파인드스타'를 서비스하는 (주)아우터코리아(공동대표 원욱, 민경환)가 메커니즘엔젤펀드로부터 투자 유치를 했다고 밝혔다.

[출처 : '파인드스타' 홈페이지]

파인드스타는 광고주 및 대행사가 모델 섭외요청을 등록하면 국내의 여러 소속사가 캐스팅 정보를 확인한 후 모델료를 직접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광고주는 무료로 모델들의 투명한 개런티와 향후 출연작품 등 다양한 미공개 정보를 파악해 최적의 모델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아우터코리아는 최근 배우 정재영, 최웅, 이화선 등을 영입하며 매니지먼트 분야에도 진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메커니즘엔젤펀드는 조동성 인천대학교 총장, 정회훈DFJ아테나 대표, 이지환 KAIST 경영대 교수, 최준철-김민국VIP투자자문 공동대표, 김문수 스마투스 대표, 김성민 아이웰콘텐츠 대표 등이 출자하여 설립한 펀드로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초기투자 하여 멘토링 및 국내외 네트워크, 후속 투자유치 등을 지원한다.

한편, (주)아우터코리아 원욱-민경환 공동대표는 "아우터코리아의 비전을 향한 여정에 메커니즘엔젤펀드가 함께 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 국내는 물론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리딩 컴퍼니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문성진 기자  official_bjn@b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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