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방송N
1000만원 기부금 전달한 크리에이터 '허팝', 따뜻한 온정 나눠난치병 아동돕기운동본부 '희망세움터' 방문해 기부금 전달
[영상출처: 크리에이터 허팝 유튜브채널]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기발한 실험으로 호기심을 해결해주며, 재미있는 일상을 공유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크리에이터 허팝(이하 허팝)이 난치병 아동돕기운동본부 '희망세움터'에 1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해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허팝은 "2016년 1월을 시작으로 '올해 연말에 1000만 원 기부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자'고 다짐한 결과 목표를 이뤄 기분이 좋다" 밝혔다. 또한, "기부를 받게 된 친구들에게 좋은 일만 가득하길 응원하겠다."라는 응원의 메시지도 덧붙였다.

허팝은 희망세움터를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센터에서 생활하고 있는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희망세움터를 방문한 허팝은 "많은 친구들을 만나 기분이 좋다. 친구들이 이 기부금을 통해서 치료와 수술을 받을 수 있었음 좋겠다. 작지만 따뜻한 겨울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눈 좋은 시간이라고 전했다.

이은경 기자  lek@bjn.co.kr

<저작권자 © bjn,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