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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갓비비, 과도한 노출 의상으로 방송정지가터벨트 착용한 후 노출 심한 의상으로 섹시 댄스
[이미지출처:아프리카TV-BJ갓비비]

아프리카TV에서 방송을 시작한 지 약 40일, 방송시간 165시간 만에 39위로 올라선 BJ갓비비(이하 갓비비)가 아프리카TV 정책위반 사유에 저촉되어 ‘서비스 이용 정지’를 받았다. 위반사유는 ‘음란물’로 현재 갓비비의 방송국은 이용 불가 상태다.

[이미지출처:아프리카TV-BJ갓비비]

‘서비스 이용 정지’가 된 방송은 6일(금) 새벽 1시경 가터벨트와 란제리풍의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은 채 과한 동작을 취하며 댄스를 추려고 할 때부터 시작됐다. 많은 팬은 갓비비의 노출 의상 때문에 많은 걱정을 했지만 갓비비는 방송을 이어갔다.

[영상출처:유튜브-강은호 EunTube]

이 방송을 모니터링을 하던 운영자가 미성년자 시청 금지 ‘19금 방송’으로 전환했고, 이에 갓비비는 운영자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다. 결국, 신고 누적으로 인해 방송 강제 종료와 함께 운영정책(음란물) 위반으로 ‘서비스 이용 정지’를 받았다.

작년에도 갓비비는 이번 건과 유사하게 '19금 방송'으로 전환하지 않고 과한 섹시 댄스로 운영자의 경고를 받은 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 당시에는 '19금 방송'이 아닌 방송 수위를 대폭 낮춰 일반 방송으로 진행해 정지를 피할 수 있었다.

갓비비의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당연한 규제다.”, “위험해 보였는데 결국 이럴 줄 알았다.”, “운영자가 경고했을 때부터 조심했어야지”, “왜 운영자에게 불만을 표하냐” 등 방송 수위와 대응이 적절치 못했다고 판단한 시청자가 있는 한편, “타 BJ와 비교했을 때 너무 강한 규제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인 운영 정책”, “수위가 더 높은 방송도 있는데 불평등하다.” 등 갓비비의 서비스 이용 정지에 대한 아프리카TV의 규제 기준과 형평성에 대해 의문을 가지는 시청자도 있었다.

최진욱 기자  jinoo80@b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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