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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중 기절한 BJ턱형, 병원에서 근황 전해“조작이라 생각하는 시청자들에 가슴 아파”
(출처= BJ턱형 유튜브 채널)

생방송 중 쓰러져 많은 시청자의 걱정을 샀던 아프리카TV BJ턱형(이하 턱형)이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턱형은 병원 침대에서 본인을 걱정해 준 시청자에게 영상을 남겼다. 턱형은 “일단은 너무 죄송하다. 큰 병원 응급실에 가서 오랜 시간 깨어나지 못했다. 뇌 검사와 피검사를 했고 다행히 이상은 없었다. 과로와 탈수 증상으로 파악된다. 방송환경이 좋지 않았던 것 같다. 혹시나 이 일도 조작이라고 생각하는 시청자에게 보여주지 않아도 될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 부분이 가슴이 아프다”라고 전했다.

이어 턱형은 “현재는 작은 병원으로 옮긴 상태다. 당장 달려가서 방송을 키고 싶지만, 주위에서 방송을 쉬라고 권유해서 오늘은 방송을 쉬고 내일 방송을 할 예정이다.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내일 방송부터 168시간 방송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턱형의 입원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왜 턱형이 죄송하냐, 푹 쉬어라. 아프지 말고 몸 관리 잘해라”, “왜 이게 조작이냐, 사람이 아파서 쓰러졌는데 조작이라니”, “턱형 건강이 우선이다. 방송보다 건강이 먼저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BJ턱형 공식 유튜브 채널 <턱형 입원해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진우 기자  bfkimjin@b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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