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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티비(TV) 공식 커플 BJ턱형과 BJ소진, 깜짝 고백 화제
(출처= BJ턱형 공식 유튜브 채널)

아프리카티비(TV) 공식 커플인 BJ대한건아턱형(이하 턱형)과 BJ소진(이하 소진)이 방송을 통해 둘의 동거 사실을 밝혀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턱형과 소진은 “양가 부모님과 친척들에게 모두 인사를 드렸고, 정식으로 허락을 받았다. 앞으로 둘이 함께 살기로 했다. 아직 결혼식과 혼인신고 전이기 때문에 동거가 맞다”라고 전해 많은 이를 놀라게 했다.

턱형은 “5월에 결혼식을 올리고 혼인신고하기 전까지만 동거다. 결혼식 전 혼인신고를 먼저 하려고 했지만 부모님들의 반대로 하지 못했다. 나쁘게만 보지 말고 축하할 일 아니냐, 많이 축하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제부터 방송은 어떻게 할 거냐”는 시청자의 질문에 턱형은 “현재와 변함없이 진행할거다. 소진은 앞으로 콘텐츠적인 방송을 많이 하게 될거다”라고 답변했고, “부모님들이 처음부터 허락했냐”라는 질문에는 “처음에 내(턱형) 인상도 좋지 않고 해서 좋아하진 않았다. 소진의 어머니가 A4용지를 준비해서 왜 결혼을 하고 싶은지, 어떻게 살아 갈 건지 써서 제출하라고 했다. 이때 빽빽하고 종이를 다 채우고 어머니한테 드렸다. 이때 허락하신 듯하다”라고 말했다.

(출처= BJ턱형 공식 유튜브 채널)

“언제 결혼을 생각하게 됐냐”라는 질문에 소진은 “처음에는 정말 좋지 않았다. 만나면서 나를 위해 담배도 끊고, 방송에서 자기밖에 모르던 턱형이 나를 배려해 주는 모습을 보고 느끼게 됐다”라고 답변했다.

마지막으로 턱형과 소진은 “앞으로 둘이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이는 재미있는 방송 많이 하겠다. 잘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둘이 잘 어울린다. 행복해라”, “턱형 부럽다. 예쁘고 착한 소진과 결혼하다니”, “턱형, 소진 좋은 일만 있기를” 등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BJ턱형 공식 유튜브 채널 <턱형 소진 (저희 동거 합니다)>

김진우 기자  bfkimjin@b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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