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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 ‘합방요정’ 염보성, 이젠 ‘우.결’까지?슈기와 핑크빛 기류 보이며 시청자 설레게 해
(출처= BJ슈기 유튜브 채널)

전 프로게이머이자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는 BJ A-뽀댕+(이하 염보성)이 ‘합방요정’을 넘어서서 탑 BJ만이 한다는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 콘셉트의 방송까지 노리고 있다.

12일(월)에 있었던 BJ슈기(이하 슈기)와의 합동방송에서 연인 같은 모습을 보여 화제를 불렀다. 슈기와의 첫 만남은 염보성이 지난 11월 비글즈 크루 2군에 합류한 후, BJ철구(이하 철구)와의 합동방송에서 철구가 “예전에 염보성이 슈기가 좋다고 말한 적이 있다”며 자신의 팀 비글즈의 멤버인 슈기를 불러 함께 방송을 진행한 적이 있다. 이날 방송에서도 염보성은 적극적으로 슈기에게 애정공세를 펼쳤고, 그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둘의 ‘우.결’을 기대했었다.

염보성과 슈기는 이날 철구의 스튜디오에서 둘만의 합동방송을 진행했다. 둘은 좋은 케미를 보이며, ‘서로에게 마음이 있다’라는 표현을 하면서 둘의 마음이 진짜인지 거짓인지 모르는 아슬아슬한 토크를 이어갔다. 또 ‘염보찡과 슈기찡의 1박 2일 ’먹방‘ 투어’ 콘텐츠를 기획하며, 앞으로 함께 방송을 만들어가겠다는 약속을 시청자 앞에서 하는 등 ‘우.결’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도 보여줬다.

(출처= 아프리카TV BJ염보성 홈페이지)

방송 끝 무렵에는 서로를 안기도 하고, 볼과 입술에 뽀뽀를 하는 모습까지 보여 많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방송종료 후 인터넷방송 커뮤니티에는 “이건 진짜다. 앞으로 ‘염슈기’ 응원한다”, “둘 너무 잘 어울린다. 진짜길 바란다” 등 응원의 글들이 이어진 반면, “딱 보면 모르냐, 이것 또한 비즈니스다”, “방종 후 아마 둘이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을 듯”, “이거 수습 어떻게 하려고 이러냐”, “아프리카TV에서 ‘우.결’의 끝은 언제나 좋지 않았다” 등 비즈니스로 보는 눈들도 있었다.

염보성은 비글즈 2군 합류부터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이후 많은 인기 BJ와 합동방송에서 자신만의 캐릭터를 보여줘 새롭게 떠오르는 인기 BJ다. 스타1 게임 콘텐츠에서부터 입담과 상대방과의 케미까지 완벽한 염보성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BJ슈기 공식 유튜브 채널 <[오늘의 하이라이트] 염보×슈기 핑크빛 기류가 감돈다? !!! 슈기♬ Mukbang>

김진우 기자  bfkimjin@b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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