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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중고나라 체험기 '임창정편 2탄' 이번엔 구매자가 아닌 판매자로 나서중고시세 15만원 1집 앨범을 단돈 1만원에
연예인 중고나라 체험기 개이득 임창정편 2탄 <사진제공=모모콘>

모바일 미디어 그룹 모모콘(대표 김창근·김세진)은 자사 브랜드 MOMO X를 통해 '연예인 중고나라 체험기:개이득 임창정편 2탄'을 네이버 뿜TV에 13일 공개했다.

임창정편 1탄은 영상 공개 직후 네이버TV캐스트 실시간 시청률 전체 영상 1위, 3일 만에 누적 조회수 150만 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임창정편 2탄은 온라인상에서15만원 이상으로 거래되는 자신의 1집 앨범을 중고나라 앱에 1만원에 올려 1탄과는 다르게 임창정이 구매자에서 판매자로 역할을 바꿔 거래에 나섰다.

임창정은 독감에 걸린 사람처럼 연기하며 구매자를 속이는 데 성공, 구매자에게 차비 명목으로 3000원을 더 받아내 깨알 같은 재미를 보여줬다.

마침내 임창정을 알아본 구매자는 "대박…"이라며 짧은 탄성을 내뱉고는 놀라움에 뒷말을 잊지 못했다. 뒤늦게 등장한 구매자의 친구는 "판매자가 이상한 사람인 줄 알고 멀리서 지켜보고 있었다"고 말해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열렬한 팬인 친구가 이 순간을 놓쳐 아쉽다"며 구매자가 안타까워하자, 임창정은 CD에 사인은 물론 영상편지를 전하며 자신만의 각별한 팬사랑을 드러냈다. 훈훈하게 중고거래를 마친 임창정은 "앞으로도 심혈을 기울이고 최선을 다해 노래를 만들겠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번 임창정 편 2탄은 MOMO X의 네이버 TV캐스트(tvcast.naver.com/momox), 페이스북(www.facebook.com/momoxmedia), 유튜브(www.youtube.com/momoxmedia)에서 순차적으로 시청할 수 있다.

박은실 기자  official_bjn@b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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